[복권 당첨자 인터뷰] 돈 재물 황금 보석을 줍는 꿈 들어오는 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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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의 가구영업사원 최 모 씨(42)의 꿈

"꿈에 제가 자주보는 익숙한 거리를 걷는 꿈이었어요. 항상 지나다니는 길에 육교 부근을 지날 때였나. 옆 골목길에서 한 남자가 불쑥 튀어나오더니 제게 돈뭉치를 한가득 잔뜩 넘기고는 다시 뛰어가버리는 거예요. 화들짝 놀란 저는 돈뭉치를 가득 안고 '이게 다 얼마야' 생각하며 잠에 깼죠. 기분요? 깜짝 놀라긴 했지만 안고있는 돈을 세며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."
*인천의 가구영업사원 최 모 씨(42)는 위 꿈을 꾸고 더블복권 3억 2천만 원에 당첨.

-1996. 09. 05 가구영업사원 최 모 씨(42)

 

 

 

 

부산의 슈퍼주인 이 모 씨(50)의 꿈

"벌써 한 달쯤 전이죠? 꿈에 저의 아내와 제가 여느 저녁 때처럼 길에 산책 중이었죠. 길을 걷는데 나무옆에 돈다발이 놓여있는 거예요. 저는 이런거 함부로 줍는 거 아니라며 아내에게 그냥 가자고 했지만 저의 아내는 극구 돈다발을 주워 제 호주머니 속에 쏙 넣더군요. 당황스러웠지만 내심 기분은 좋았던 꿈이었어요."
*부산의 슈퍼주인 이 모 씨(50)는 위 꿈을 꾸고 복지복권 2천만 원에 당첨.

-1997. 05. 27 이모씨(50)

 

서울의 회사원 최모씨(54)의 꿈


"나는 복권이 당첨되기 얼마 전에 아주 생생한 꿈을 하나 꾸었다.
꿈에 아주 값져 보이고 고풍스러운 도자기들이 큰 선반에 한가득 진열돼 있었다.
나는 꿈에 이게 '웬 횡재냐'며 감탄했고, 멋진 도자기들 중 가장 희고 아름다운 도자기 두 개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와 거실에 장식했다. 장식해놓고 가족들에게 이를 자랑도 했었다. 'TV쇼 진품명품에 나가야지'라는 생각을 하며 꿈에 깼다."
*서울의 회사원 최모씨(54)는 위 꿈을 꾸고 레간자 승용차 당첨.

 

 

풀이

많은 액수의 돈, 보석, 황금을 줍는 꿈은 어떠한 큰 재물, 이권을 얻는 것임을 나타낸다.
황금은 꿈에나 현실에서나 모두 자신이 갈망하는 어떤 대상을 획득함이고, 복권 당첨 꿈도 여기에 포함된다고 볼 수 있다.
또한, 위 인터뷰에 포함되지는 않았으나, 적은 돈을 줍고 실망하는 꿈을 꾼 사람은 도리어 손해 봄으로 나타난 사례가 있다.
*보통 '적은 돈을 줍고 실망하는 꿈'은 어떠한 성과나 결과가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운 수준으로 실현되는 경우 혹은 실제 푼돈 따위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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